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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우회 소식
 
작성일 : 06-03-03 09:47
박흥재 원우연합회장님이 창업경영신문 인물초대석 코너에 기사화 되었습니다.
 글쓴이 : 은종성
조회 : 20,851  
전국국책창업대학원 원우연합회 2대회장님이신 박흥재 원우께서 창업경영신문 인물초대석 코너에 기사화되었습니다.

전국국책창업대학원을 위해 헌신적인 봉사와 노고를 아끼지시 않는 박흥재 회장님께 감사드립니다.

다음은 창업경영신문(http://www.sbiznews.com) 인물초대석에 실린 기사의 전문입니다.
기사원문보기 ==>http://www.sbiznews.com/news/?action=view&menuid=17&no=40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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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전한 창업 시장 위한 전문가 배출할 것”
전국국책 창업대학원 원우연합회 2대 박흥재 회장
 
 
“현재 창업 시장에는 제대로 된 전문가가 절대적으로 부족합니다. 국책 창업대학원이 그 빈자리를 채워갈 것입니다”고 밝힌 박흥재 회장(사진).
전국국책 창업대학원의 2대 원우연합회장으로 선출된 박흥재 회장은 한밭대 창업대학원에 재학중이다.

송가네왕족발ㆍ보쌈 브랜드를 운영하는 ‘송가네식품㈜’ 대표이기도 한 박흥재 회장은 80년대 후반부터 프랜차이즈 업계에 몸을 담고 있는 베테랑 경영자다.

박 회장은 “송가네왕족발ㆍ보쌈은 전국에 150여개 가맹점을 보유한 브랜드입니다. 10년 넘게 프랜차이즈 사업을 해왔지만, 현장 경험과 이론이 접목돼야 한다는 생각에 창업대학원에 다니게 됐습니다”고 말했다.

실제로 현재 프랜차이즈 사업이나 창업을 하고 있더라도 실무 경험과 이론 지식을 겸비한 창업 전문가가 거의 없다는 것이 그의 주장이다.

그가 생각하는 창업대학원의 역할이나 의미도 바로 이것. 박 회장은 창업 시장이 건전하게 성장하기 위한 원동력이 바로 제대로 된 전문가이며, 이러한 전문가를 배출하기 위한 기관이 우리나라에는 별로 없었던 만큼 현재 창업대학원의 중요성이 커진다고 생각한다.

창업률에 비해 실패 너무 많아

박 회장이 지적하는 국내 창업 시장의 가장 큰 문제점은 창업율에 비해 실패하는 사람이 너무 많다는 것이다. 이것이 창업에 대한 체계적인 준비나 전문적인 지식을 갖추지 않고 무작정 덤벼든 것의 결과라는 말이다.

세계적으로 창업 시장은 더욱 커져가고 있으며, 그 트렌드나 화두도 급변하고 있다. 이런 시대 조류에 발맞추고 한층 더 나아가 앞서 갈 수 있으려면, 실무 경험과 이론의 접목이 중요한데, 그는 국내 전문가들은 너무 이론에만 치우쳐 있다고 지적한다.

“저처럼 현장에서 몇 십 년간 활동한 사람과 창업학을 공부한 사람이 어우러져, 서로 정보를 공유하고 원활한 교류를 통해 창업 시장의 시너지 효과를 창출해 가야 합니다” 이것이 그가 말하는 해결책이다.

이런 역할을 자처하는 창업대학원 원우연합회는 지난 8월 출범 후 체육대회와 학술 세미나 등을 진행했다.

첫 회라 많은 활동은 하지 못했지만 각 지역 원우들간의 교류를 활발히 하는데 많은 도움이 됐다는 것이 박 회장의 설명이다.

원우연합회는 올해 좀더 많은 계획을 가지고 있다. 먼저 가장 큰 목표로 추진하는 사업으로는 창업지도사 자격증을 만드는 것이다.

창업대학원을 졸업한 창업학 석사들에게 창업지도사 자격증을 수여하는 것으로 현재 중소기업청에 건의한 상태이다. 박 회장은 “이 사업이 이루어지면 원우들의 졸업 후 활동에 도움을 주고, 창업 전문가의 자질을 좀 더 명확히 하게 된다”고 말했다.

그 밖에도 각 지역별 소모임을 더욱 활성화시키고, 분기별 학술 포럼과 봄, 가을 체육대회도 준비하고 있다. 물론 임원들끼리는 매달 만나 원우연합회의 발전을 위한 토론도 가진다.

박 회장은 무엇보다 원우연합회를 통해 원우들이 혼자 공부하고 노력하는 것보다 조직을 통해 서로 정보와 지식을 나누며 큰 시너지 효과를 얻을 것이라고 강조한다.

또 창업지도사 자격증을 만드는 등 개인으로서 하기 힘든 일도 원우연합회 차원에서 추진할 수 있다는 것이 큰 장점이라고 밝혔다.

장기간의 불황으로 창업 시장이 많이 위축됐었지만, 올해부터는 조금씩 풀릴 것이라는 게 그의 전망이다.

박 회장은 “원우들이 창업대학원을 발판삼아 졸업 후 창업 시장을 밝게 이끌어 나가는 장본인이 되길 바란다”고 소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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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원문보기 ==>http://www.sbiznews.com/news/?action=view&menuid=17&no=4060

김종주 06-03-16 11:08
 
박회장님 건강조심하시도 많이 노력하여 주세요^^ 화이팅^^